지옥 2막이 너무 셀 때 — 어디서 몸을 추스릴까
한 줄로
지옥 2막 사막·무덤에서 한 대 맞고 죽는다면, 대부분은 “실력” 문제가 아니라 저항·명중·마나가 부족한 상태입니다. 억지로 2막만 밀지 말고, 이미 버틸 수 있는 맵에서 저항 장비와 통찰 용병을 먼저 맞추는 편이 시간이 덜 듭니다.
왜 2막이 유난히 아픈가
지옥 난이도는 몬스터 저항·데미지가 올라갑니다. 2막은 넓은 야외와 다양한 속성 공격이 섞여 있어서, 저항이 빈 상태로 들어가면 체감이 특히 큽니다.
이때 “레벨만 더 올린다”보다 화염·냉기·번개 저항을 채우고, 마나가 마르지 않게 통찰 용병을 두는 쪽이 다음 진행을 쉽게 만듭니다. 저항 상한은 보통 75% 근처를 목표로 잡으면 초보 기준으로 무난합니다.
몸을 추스리는 순서
- 1.
저항부터 — 스모크 같은 입문 갑옷 룬워드, 라임 같은 방패, 저항에 붙은 장신구·부츠를 챙깁니다. 한 속성만 90이고 나머지가 0이면 결국 터집니다.
- 2.
마나 — 2막 용병 통찰. 스킬을 못 쓰면 더 아프게 맞습니다.
- 3.
안전한 파밍 맵 — 지옥 1막 구덩이(피트), 잊힌 탑(백작), 카우가 열렸다면 카우. 지형을 이미 아는 곳이 좋습니다.
- 4.
저항·생존이 나아지면 2막 진행 맵으로 돌아갑니다.
- 5.
그래도 안 되면 스킬 배분·레벨을 한 번 점검합니다. 장비만의 문제가 아닐 때도 있습니다.
하면 안 되는 것
• 저항 0% 상태로 2막만 반복 돌격하기
• 마나 물약만 들이키며 통찰 없이 버티기
• “레벨 90 되면 해결되겠지”만 믿기 — 장비 없이 레벨만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
• 한 속성 저항만 채우고 다른 속성은 방치하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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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주 묻는 질문
지옥 2막 저항이 구린데 어디 파밍해요?
2막을 억지로 밀지 말고, 지옥 1막 피트·탑·카우처럼 버틸 수 있는 곳에서 저항 템과 통찰을 먼저 맞추세요.